주황빛으로 익은 여주가 울퉁불퉁한 외모에도 이쁘다는 표현이 딱 어울리네요.

 

여주는 주황빛으로 익기전 초록색일때 따서 차로 마시기 위해 얊게 잘라서 건조 합니다. 

 

요즈음 여주차 만들기에 아주 좋은 햇살이네요.

 

여주차는 녹차를 마시듯 간편하게 우려서 마십니다.

 

약간의 녹색빛이 도는 여주차는 따뜻하게 마셔도 좋지만

요즘 처럼 더운날은 패트병에 담아서 냉장고에 넣었다가 시원하게 마셔도 좋으네요.

 

여주차의 효능은 인터넷을 검색해 보면 알수 있습니다.

저는 다이어트에 활용해 보려고 합니다.

당뇨가 있는 분들이 찾기도 하기에 올해는 넉넉히 심어 보았습니다.

고혈압으로 힘들어 하는 친척분에게도 보내려 합니다.

 

ㅡ유기농으로 배를 재배하는 행복배 농장의 촌아줌마, 배꽃뜰의 궁시렁궁시렁ㅡ

행복배 : http://happypear.farmmoa.com

    유기농 행복배 농장일지 : http://blog.daum.net/pkm818   

 

   

 

아래  손가락을 살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