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미 있는 동영상에 의미를 포함해서 동영상 마케팅
재미를 전달해 주면서 광고에 힘을 실어 줄 수 있다는 것은...
동영상을 새롭게 만들어 갈 수 있는 힘을 만들어 줄 것입니다.
호기심, 교육적인 내용도 좋지만...
전달하고자 하는 의미를 포함한 동영상에 재미를 넣을 수 있다면.....
전파력에 장난이 아닐 것입니다.
기회가 되면 한번 쯤은 만들어 볼만 할 것 같습니다.
http://www.youtube.com/watch?v=R55e-uHQna0
특히 올해 2월 미국 최대의 스포츠축제인 미식축구 결승전 '슈퍼볼'에서는 천문학적인 비용을 들여 제작된 완성차 업체들의 광고전쟁이 펼쳐졌다. 실제 슈퍼볼 광고의 경우 전 세계 1억 명이 시청하며, 중간 광고의 가격은 1초에 1억원 수준으로 알려졌다. 특히 올해 대회의 경우 1억650만 명이 시청해 역대 최고시청률을 기록한 바 있다.
2011년 슈퍼볼 경기에 방영된 광고 가운데 단연 화제가 되는 것은 폴크스바겐 파사트 광고인 'The Force'편이다. 스타워즈의 다스베이더 가면을 쓴 어린이가 파사트 차량 앞에서 초능력을 발휘하기 위해 손을 올리지만 아무런 반응이 없자 실망한다. 하지만 상황을 지켜보던 아이의 아버지가 몰래 리모컨 키를 통해 시동을 걸면서 아이는 자신이 진짜 초능력이 있는 마냥 깜짝 놀라 한다. 이 코믹스러운 광고는 2012년 파사트의 광고로 리모컨 키를 두 번 누르면 외부에서도 시동이 걸리는 다는 것을 설명하고 있다.
실제 이 광고가 나가고 폴크스바겐 파사트의 관심도가 70%나 높아졌다는 설문조사 결과도 나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