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령시 농업기술센터에서 농촌진흥청에서 만든 강소농 비품고가역 3차 교육(심화교육) 현장
몇가지 아쉬웠는데 어떻게 하면 더 잘할 수 있을까요????
1. 남태순(논산시) 쌤의 조언이기도 했지만 "당근"을 잘 제시 할 수 있어야 함
2. 담당선생님의 일괄성 있는 진행을 할 수 있도록 주변의 도움이 필요 함
3. 농가와 밀당 능력을 키워야 함 ( 시간의 연륜이 필요 )
4. 3번 짧은 시간안에 해결을 할 수 없다면 네트워크를 통한 전문가 활용을 적절하게 이용
5. 타센터 중 강소농을 잘 하는 쌤의 조언을 자주 들어 활용
6. 경영에 대한 진행 업무가 쉬운 일이 아니지만 끝까지 쓰러지지 않고, 진행해 가시는 것이 필요
팀 구성
- 같은 작물 보다 다른 분야의 농업인들과 배려와 정보공유를 할 수 있도록 새로운 사람들 위주로 조 구성
( 본인의 노하우라고 생각 하는 것은 같은 작물을 하는 분들에게는 조심스러워 함 )
- 게임을 통해서 조 구성 ( 인사하고, 서로 모르는 분들끼리 가위바위보 게임을 통해서 4개조 만들기 )
팀장의 역할은?
- 시간 배정 안에 모든 사람들이 발언권을 사용 할 수 있도록 발표시간 조율을 하는 사회자 역할
[강소농] 작지만 강한 농업 "인" 을 만들기 위해서는 무엇이 필요 할까요?
결국은 사람을 세워야 합니다. 어떻게 세울 수 있을까요?
농가 스스로 노력하면?????
+ 농업 공무원 선생님의 마인드 및 활동 ( 올바른 방향성 제시, 밀당 등 )
+ 농가를 잘 코치 할 수 있는 전문가
결국 이것도 사람이 만드는 일이기 때문에 "사람"이 답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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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내기 철이라서 많은 분들이 못 오실 줄 알았는데
바쁜 시즌에 불렀다고 하시면서도 많은 분들이 끝까지 남아 주셨습니다.
그 이유는 ???
다른 날 보다 더 재미 있고, 유익한 강의라서 도망을 갈 수 없었다고 합니다. ^^
아자 아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