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업인 e비즈니스 과정 결국 사람을 세우는 것이 답이다.
어떻게 하면 농업인 대표님들이
사업(e비즈니스)을 스스로 해쳐 나갈 수 있을까요?????
결국은 사람에게서 그 답을 찾습니다.
사람을 세우기 위해서 필요한 것은?
그 동안 이 숙제를 많이 고민 했고, 이번에 의령군 e비즈니스 과정에 적목을 했답니다.
▲ 모든 수업이 마찬가지로 e비즈니스 수업도 첫 시간 수업이 무척 중요하다.
첫시간에 정해진 방향으로 25차 강의가 한방향으로 전진하면서
최종 목표에 점 점 다가가
스스로 목표를 이룰 수 있도록 지원해야 합니다.
결국은 사람에게서 그 답을 찾는데요.
방법론의 차이가 있는데
그 차이가 작지만 나중에는 아주 커집니다.
▲ 처음에는 농업인 대표님들에게 방법론을 알려 드리면 스스로 할 수 있을 것이라 예상 했습니다.
의령군 e비즈니스 과정은 스스로 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 주는 것을 첫강과 두번째 강의 시간에 준비를 했답니다.
▲ 교육 후 문을 나서면 다 잊어 버리지 않도록 하기 위한 방법은??????
팀별로 보조강사를 두고,
몇몇 분들만 전진을 해 나가는 것이 아니라
어렵더라도 어려워 하는 동료를 업고, 메고, 함께 산 정상으로 전진하면서
결국은 함께 산을 넘을 수 있도록.....
먼저 빨리 가려고 한 사람들 추위에 얼어 죽었지만
함께 업고, 함께 몸을 비비면 걸어간 동료는 살아서 산을 넘었다고 합니다.....
▲ 당장은 팀원들과 함께 가는 것이 느려 보이지만
함께 공동의 목표로 개방, 공유, 참여라는 소셜의 정신을 가지고
새로운 세계를 열어 나갈 수 있기를 응원 합니다.
공존의 시대는 소셜농업인들을 위한
기회의 땅 이랍니다.
▲ 첫강과 두번째 수업을 통해서 새로운 세상을 소개 하고, 함께 해 보자고 요청해 보았습니다.
저 한사람만의 제안이 아니라....
앞으로 계속해서 오실 강사님들의 방향도
한 목소리로 농가의 방향을 제시 합니다.
25차의 교육의 마치고 난 후
그 날이 벌써 기달려 집니다.
어떤 성과가 만들어 졌을까??????
▲ 어떻게 하면 농업인 대표님들이 더 행복해 질 수 있을까????
돈이 먼저가 아님을 알고 있습니다.
돈 보다 더 중요한
행복한 삶, 사랑 나눔과 사람 세우기를 통해서 농촌에 희망을 세워 봅니다.
▲ 선택과 집중을 하기 위해서 스스로 회장직을 수락한 e비즈니스 회장님
수업 완료 할 때 쯤 어떤 변화가 있을까요?????
그날이 빨리 왔으면 좋겠습니다.........
▲ 농촌에서 봉사 하면서 살고 싶다는 총무님
2달 후에 뵈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