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책을 읽은지 한 2달된거 같습니다.

책은 1권과 2권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한국 현대사를 새로 조명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한국 고대사부터 현대사까지 제대로 이루어지지 않은 이유가

주류역사학자들이 거의 일제시대때 있었던 자료를 참고하여

우리의 역사를 써왔기 때문에 우리만의 제대로된 역사가

이루어지지 않았다고 합니다.

이제 서서히 우리 역사에 대해서 많은 연구가 이루어지지만

주류학자들의 반발이 만만치않다고 합니다.


우리 스스로 우리 역사에 대해서 공부를 해봤으면 합니다.

일제시대때부터 우리 동족이 우리 동족을 얼마나 억압했는지

해방이후에도 그 일제시대 세력들이 반공이라는 이유로

얼마나 많은 사람들을 살해했는지...

해방과 더불어 좌익이라면 씨가 마를정도로 처참하게

짓밟아 남한에 좌익이 없을정도였다고 하는데...

좌익이 박해당한 수가 어렴잡아 몇백만 가까이 된다고 하는데...

아직까지 색깔론으로 공격하는 사람들...

전쟁으로인해 무고한 시민들이 얼마나 죽었는지...

우리 전쟁으로인해 일본이 패망에서 벗어나서

세계경제의 중심이 되었는데 아직 전범으로서 제대로된 사과조차

한 번 하지않고있는 현실들...


우리의 역사를 알면알수록 너무 답답하다.





우리가 절대 교과서에서는 배울 수 없던 내용들이다.

우리 스스로 독립하지 못하고 외세의 의해 독립을 한 결과가

너무나 참담하다.

우리 교과서에 없는 이름모를 독립투사들이 정말 많다.

솔직히 체 게바라 보다 더 훌륭한 생각을 가지고

나라의 독립을 위해 몸바친신 분들이 많다.


조선사편수회 이들의 재집권이 우리의 역사를 망친거 같다.


경제도 물론 중요하다.

먹고사는 문제가 무엇보다도 중요하지만

그보다 중요한게 바로 우리의 정신이 아닌가 한다.

역사부터 먼저 바로 세웠으면 좋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