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가을인가 보네요.
날씨가 꽤 쌀살해졌습니다
환절기 건강관리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오늘을 사랑학개론 여자가 남자와 이별을 결심하는 이유에 대해서 올려드리겠습니다.
1. 내가 그에게 1순위가 아니다.
무슨 수를 써서라도 나와 함께 있고 싶어 했던 그가 점점 약속을 만들고 바쁘다는 핑계로
나와의 약속을 미룬다. 내가 점점 그에게 1순위가 아니라 2순위, 3순위로 밀려날 때
이젠 더 이상 그가 나를 사랑하지 않는 것만 같다.
2. 나 혼자만 그 사람의 연락을 기다린다.
연애 초에는 잠시도 휴대전화를 놓은 틈이 없을 정도로 연락을 주고 받았는데
시간이 지나 점점 뜸해지는 순간이 온다는 걸 누구나 알고 있다.
하지만 온종일 연락 한 통 없다가 나의 재촉에 못이겨 보낸
'바빴어'라는 문자 메세지 하나를 받는 순간
여자는 나와 연락하기 실은 건 아닐가 하면 혼자 고민에 바진다.
3. 그의 모습이 처음과 달라졌다.
너무 익숙해진 건지 아니면 사랑이 식은 것인지 처음에 보여줬던
그 열정적인 모습이 더이상 보이지 않으면 너무나 서운하다.
그 서운함이 쌓이고 쌓여 '더 이상 나를 사랑하지 않는다'는 느낌으로 발전하게 된다.
4. 만날수록 미안해진다.
만난 지 몇 해가 지났을까, 이제 더이상 설렘은 없고
익숙함만 남았는데 그는 여전히 날 사랑하고 있다
내가 변해서 잘해주지 못하는 건데 그는 자꾸만 나에게 '미안하다'며 더욱 잘해주지만
이미 식어버린 마음을 돌릴 방법이 없다.
5 특별하다 믿었지만 지난 남자들과 같음을 깨달았다.
과거 나에게 상처를 줬던 남자들과의 이별 전 겪었던 상황이
내 남자를 통해 똑같이 되풀이되는 경우가 있다
6. 반복되는 싸움에 지쳐버렸다.
상대방이 좋아하는 행동을 하기 보다는 싫어하는 행동을 하지 않는 것이 좋다.
무의미한 싸움을 통해서 나아지지 않는 관계의 정리를 결심하게 된다.
7. 함께 있어도 외로움을 느낀다.
분명 같이 있는데로 외로움을 느끼는 순간이 있다.
같이 있어도 너무나 외로워 이별을 결심하게 된다.
8. 사랑받는다는 느낌을 못 받는다
어떤 상황이 주어지든 결국 결정적인 답은 한 가지다.
여자는 상대방이 자신을 사랑하지 않는다는 느낌을 받으면 이별을 결심하게 된다.
처음 만날 때의 마음이 지속될 수 있으면 이별이 그리 쉽게 오지는 않을건데 말이죠.
사랑은 알수없는것... 정의할수없는것 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