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영화추천으로 조디포스터 주연의 콘택트를 올려드릴가합니다.

이 영화를 보면 인터스텔라와 비슷한 느낌이랄까요...

20년 전의 영화지만 지금봐도 감동이 밀려오네요.

우주는 아직 우리가 개척하지못한 미지의 세계입니다.

우주도 개척이된다면 인간의 욕심이 어떻게 우주를 망칠지...

안봐도 뻔하겠죠.

 

 

 

 

미국의 유명한 천문학자 칼 세이건의 공상과학소설을 영화로 만들었죠.

조디포스터가 어느날 외계에서 온 암호를 해독했는데

운하계를 왕래할 수 있는 운송수단을 만드는 설계도였다.

하지만 쉽게 우주선을 만들수는 없었죠.

기존의 종교의 반대와 도덕의 내세워 정치계에서 반대하지만

결국은 우주선을 만들게된답니다.

 

 

 

 

 

정말 조디포스터가 아니었으면

콘택트 이 영화는 어떻게되었을까요?

양들의 침묵보다 더 생각나는게 콘택트가 아닌가합니다.

그녀의 연기는 정말 결점이 없는거 같습니다.

 

 

 

 

마지막 대사가 아직도 기억이 남는거 같습니다.

'우주에 생물체가 있다고 생각하십니까?'

이 말에 조디포스터의 대답...

" 이 넓은 우주에 지구에만 생명체만 산다면

우주공간의 낭비가 아닐까?"

이 넓은 우주에 생명체가 지구에만 있지는 알겠죠.

 

 

 

 

 

인터스텔라를 보신 분과은 콘택트를 한 번 보셨으면 합니다.

20년전의 영화와 몇년전의 영화가 많은 차이가 나지 않는거 같네요.

언젠가는 이 우주를 여행하는 시대가 오겠죠.

백마디 말보다 한 번 보시는 것이 좋을거 같습니다.

많은 생각을 하게만드는 영화인거 같습니다.

 

오늘의 영화추천으로 콘택트를 이야기드렸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