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풍이 무섭기 무섭네요.

부산에 마린시트 아파트앞에까지 물이 차오르는 것을 보니

자연이 힘이 무섭기는 무섭구나를 한 번더 느낍니다.

경주지역이 어떨지 모르겠습니다.

지진과 함께 복구작업중 비가 많이 내리는거 같은데...

아무쪼록 피해가 없었으면 좋겠습니다.



엔터를 치면 게임이 시작됩니다.





게임이 그렇게 어려운 것이 없어서

방향키를 사용하시면 되고

스페이스바를 사용하시면 거미줄이 나옵니다.

중간에 나오는 별을 먹어야지 다음판으로 넘어가실 수 있네요.


오늘 하루도 마무리 잘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