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은 세상이 살만하다고 전해지는 감동영상입니다.

따뜻한 12장의 사진을 보면서 나보다 남을 위하는 사람들이 아직 많구나하는 생각이 들면서

나자신을 반성하게됩니다.

세상은 가진자들만의 것이 아니라

우리 모두의 것이라는 것을 한 번 더 생각하게됩니다.












우리 모두 따뜻한 마음을 나누었으면 합니다.

가진자들의 가장 무서워하는 것이 이런 따뜻한 마음으로

우리들 모두가 뭉치는것이 아닐까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