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데이트폭력부터 시작해서 사회적으로 폭력이 많은 물의를 일으키고 있습니다.

폭력은 어떠한 상황에서도 용납되어서는 안된다고 생각합니다.


국민의당 김광수 의원이 50대 여성의 원룸에서 벌어진 소란에 연루돼 경찰조사를 받았다고 합니다.

출동한 경찰은 김광수 의원의 손목에 수갑을 채웠다고 경찰은 전했습니다.


이웃집에서 가정폭력 의심 신고를 받고 원룸에 도착했을 때 김광수 의원과 여성이 있었고 방안에서는 혈흔과 흉기가

발견되어 충격을 주고 있네요. 경찰은 수갑을 사실한 사실은 근무일지에 적혀 있다고 이야기하면 더 자세한 내용은

이야기해 줄 수 없다고 이야기를 했습니다.


김광수 의원은 SNS를 통해서 경찰서에서 조사를 받은 것은 사실이 아니다며 당시 경위를 설명해 달라는 요청을 받고

설명한 것이라며 흉기를 들고 자해를 시도하던 지인을 저지하는 과정에서 소란이 발생했다고 밝혔습니다.

자신의 페이스북에 글을 올려 선거운동을 도운 지인이 자해를 시도한다는 연락을 받고 가서 말리다가 손가락을 찔렀다며

경찰조사가 아니라 경위를 설명해 달라는 요청을 설명한 것이라고 이야기 했습니다.


가정폭력혐의로 사실이 알려졌지만 김광수 의원은 지인 자해 말리다가 이런 일이 발생했다고 해명을 했습니다.

어느 것이 사실인지 수사를 지켜봐야 정확한 내용을 알 수 있지않을까하는 생각입니다.


이래저래 국민의당이 국민들의 실망감을 안기는거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과연 국민의당이 국민들의 신임을 다시 얻을 수 있을지 많은 의문이 드는거 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