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관병갑질 장본인인 박찬주 대장부인이 오늘 군검찰소환를 받는다고 하네요.
며칠간 우리를 광분하게 만들었던 박찬주 대장부인이죠.
박찬주 대장이 자신의 부인을 여단장급이라고 이야기할 정도였으니까 막강한 파워가 아니었나 생각합니다.
오늘 여단장님께서 군검찰에 출두를하여 소환조사를 받는다고 합니다.
무조건 잘못했다고하거나 묵비권을 행사하는것이 자신에게 이로울거 같은데
자식같이 생각했는데라는 말을 남기셨네요.
자기 자식에게도 이런식으로 대하시는지 궁금할따름이네요.
까도까도 계속해서 나오는 양파같네요.
오늘은 불교신자인 공관병을 억지로 교회로 끌고갔다고 하네요.
우리나라는 종교의 자유도 없는가봅니다.
이런 일이 벌어진 이유는 군의 폐쇄성때문이라고 생각합니다.
철저하게 사회와 격리되어있어 군대에서 의문사부터 시작해서 도대체 무슨 일이 일어나는지 모르기때문에
이와같은 일들이 암암리에 일어나는게 아닌가하는 생각입니다.
앞으로 군대로 사회에 개방을 해야하지않나하는 생각이 듭니다.
그리고 왜 긴급체포와 압수수색을 하지않는지 모르겠네요.
구속수사까지 해야되는 상황이 아닌가하는 생각이 드는데 역시나 봐주기 수사가 아닌가하는 생각이 드네요.
빠른 시간내에 구속수사를 해야한다고 생각합니다.
자식같은 공관병에게 전자발찌를 채우고 폭행, 폭언을 하는지 정말 궁금하네요.
이 사건을 국민들이 끝까지 지켜본다는 것을 명심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드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