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의 청년버핏으로 알려진 박철상 SNS 논란이 일어났네요.

유명 주식 투자가 신준경가 박철상 재산에 대한 의혹을 제기했습니다..

실제 400억의 재산을 벌었다면 직접 계좌를 보여달라고 이야기하며

만약 박철상씨의 말이 맞다면 박씨가 원하는 단체에 현금 1억원을 약정없이 일시금으로 기부하겠다고 제안했습니다.

이후 제안한 기부금을 1억원에서 3억원으로 늘리기도 했습니다..


여기에 대해서 박철상 SNS에 이미 국가에서 검증을 해주었다고 그리고 국세청에서 이미 여러 수상을

제의한 적이 있다며 이야기를 마쳤고 두 사람이 직접 만나 그 내용을 오늘 10시에 정리해 올리겠다고 예고하였습니다.


아직 여기에 대해서 이야기가 올라오지않은거 같은데

언론에 따르면 박철상씨가 400억원을 번 것이 아닌 14억정도 벌었다는 이야기가 나오고있네요.

자신이 직접 400억 자산을 직접 언급한 적은 없지만 그간 관련 질문을 피하고 이를 바로잡지 않았던 것은

자기 불찰이라고 기부에 대한 욕심 때문에 점점 액수를 키워나가다보니 일이 커졌고 바로잡지 못했다고 합니다.


결국 400억원의 수익은 거짓말이고 기부를 하고싶어서 바로잡지못했다고하는걸 어떻게봐야할까요?

많은 사람들로부터 기부를 받기위해서 거짓말을 했다면 그의 행동을 용서해야하나요?

자기의 사리사욕을 위해서라 아니라 공익을 위해서 국민모두를 속였다면 이를 어떻게봐야 옳은가요?

현대판 봉이 김선달로 봐야하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