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와 정유민의 결혼소식때문에 한바탕 난리가 났네요.
인터넷에 공유와 정유미 결혼소식을 알리는 글을 올라와서 엄청난 파급효과를 발휘하여
여기저기 퍼지기 시작했는데 결국 그 글을 삭제가 되었다고하네요.
구체적으로 신라호텔에 근무하는 사람이라고 글을 올려 신빙성을 높인거 같네요.
결국 이 사실을 거짓임이 드러났습니다.
요즘 잘나가는 두 사람이 결혼을 한다면 당연히 사람들에게 알리겠죠.
누가봐도 몰래 결혼식을 올린다는게 말이되는 일인지 모르겠네요.
소속사에서는 최초 유포자에게 강경한 대응을 하겠다고 이야기했습니다.
그럴듯한 찌라시로 얼마나 많은 사람들이 피해를 입은건가요?
연예인들은 함부로해도되는 사람들이 아니라 최소한의 사생활을 지켜주어야하지않나 생각됩니다.
얼마전에 모 고등학생이 가상화폐와 관련하여 거짓정보를 올렸다고 다른 사람들이 피해를 입게되어
결국 경찰의 보호를 요청하는 일이 있었습니다.
피해를 본 당사자들이 고등학생을 가만두지않는다고 이야기했기 때문이죠.
이미 그 고등학생은 신상이 다 노출되어 하루하루 불안에 떨며 살아야하지않았나 생각됩니다.
앞으로 이런 일들이 발생해서는 안된다는 생각입니다.
왜 이런 거짓기사로 사람들을 기만할려고 할까요?
그래서 관심을 많으면 기분이 좋은가요?
세상에 알 수 없는 인간들이 너무 많은거 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