갈수록 세상이 각박해지는거 같네요.

예전에 손편지가 유행했었죠.

어떤 좋은글을 담을까 고민을 했던 기억들이 새록새록하네요.


우리 때는 이런 일들이 낭만이였는데

요즘은 이런 낭만이 없네요.

젊은 사람들이 나이가 들어가면

낭만의 내용도 바뀌지않을까합니다.

그들은 어떤 낭만을 가질지 상당히 궁금해지네요.


오늘은 좋은글 몇 개 올려볼까합니다.





조금은 이기적이어도 괜찮다

가끔은 상대의 기대를 외면해도 괜찮다

한번쯤은 거절해도 괜찮다

때로는 욕을 먹어도 괜찮다

지금껏 한 없이 친절했던 당신이

조금 변했다고 외면할 사람이라면 지금이 아니어도 언제든 떠날 사람이다


더는 혼자 잘해주고 상처받지마라 상대가 원하지 않는

배려를 베풀고 되돌아오지 않는

친절을 기대하지 말자


당신은 충분히 행복한 자격이 있는 사람이고

지금 보다 더욱 사랑 받고

보호 받아야 하는 존재다


(혼자 잘해주고 상처받지마라 / 유은정)




생각은 우리가 내용을 부과하기 전까지는

그 안애 아무 것도 담고 있지 않다

우리의 신념, 삶에 대한 견해, 가치관 등이 생각의 내용을 결정한다

그러나 생각 자체는 무해하며

우리가 의미를 부여하기 전까지는

완전히 비어 있는 상태인 것이다.


(우리는 사소한 것에 목숨을 건다 / 리처드 칼슨)




자기가 어디로 가고 있는지 목표가 있다면

그리고 자기가 바른 길로 들어섰다는 확신만 있다면


남들이 뛰어가든 날아가든

자신이 택한 길을 따라 한발한발

앞으로 나아가면 되는 것이다


중요한 것은 어는 나이에 시작했는냐가 아니라

시작의 일을 끝까지 했느냐이다


진실로 지혜롭고 현명한자는

진실로 조화로운 사람은

어느 것도 거부하지 않는다

만일 길에 바위가 놓여있다 해도

그것을 거부하려고 하지 않는다

그것을 디딤돌로 사용하려한다


(자기가 어디로 가고 있는지 목표가 있다면 / 한비야)



철학의 부재 속에 오늘 날을 살고있는게 아닌가합니다.

자신만의 철학을 세우고 살아가야하는데

우리는 누군가에 보이기위한 삶들만을 살아가고 있는건 아닌지 모르겠네요.


때로는 자신 만의 삶을 살아갈 필요가 있지않나 합니다.

어느 누구에게도 흔들리지않는 니체의 짜라투스트라처럼 말이죠.

오늘 하루 자기 자신을 사랑하는 하루였으면 좋겠습니다.


좋은글을 올려드렸는데 너무 쓸데없는 소리만 주저리주저리한거 같네요^^

이해해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