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우물주민문화터 두레박개소식 행사

2013년 5월 25일

인천부평구 십정동 황금정육점2층 두레박 및 동네길

 

열우물 두레박은 이미 2년간 존재하였으나 올해에는 아예 금례가 전담하는 쓰는 공간으로 전환되었다

내용으로는 좀더 사용빈도가 높아지고 여러가지를 꾸준히 해보고자하는 주민문화공간으로 자리매김하고자

하는 내용으로 새롭게 개소식, 재소식이라고 해야하나 암튼 그런 행사가 지난 토요일에 있었다

이날 산곡동희망무지개프로젝트 준비모임을 하려고 했으나 일들이 맞춰지지 못해서 결국은

모임이 취소되어 예정된 지각을 면하게 되었다 ㅎㅎㅎㅎ

공연과 고사가 있었고

김상목님(지금은 부평구자원봉사센터소장)과 권규현님(선린교회 목사)이 인삿말을 했다

그리고 두레박안에서 이어지는 막걸리 시간들..........

이 장소는 그래도 선린교회에서 무상으로 임대해주는 만큼 좋은 공간이 되었고

지장물 조사 이후 언제 재개발하느냐는 관심사뿐인 마을에 문화적인 여러가지 내용들로

모두의 삶에 들어가는 문화마을이 되기를 희망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