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요사생회] 탁월한 수봉공원 사생지의 선택   

일시: 2019년 4월 24일

장소: 남구 수봉공원 


이번 사생회 장소는 충청도 어느곳 개심사로 정했는데 

어찌어찌하여 수봉공원으로 바뀌었다만

정말 잘 번복하였다.

날씨도 좋고 

그늘아래서 스케치하기에도 

그림을 그리기에도 딱이었다. 

나는 새로산 펜을 활용해볼 심산으로 펜과 스케치붂만 챙겼다. 


일이 있어서 

그림을 마무리하지 못하고 화실로 와서 일을 했다





이번은 모두 10명이 사생을 즐기러 나와주셨다.


저 정자가 오늘 하루의 수채화마을 아지트가 되었다




이 까치는 과자를 받아묵는게 익숙해지고 말았다. 에구~~
매점 아주머니께서 까치들이 벌레를 잡아먹지 않는다고 하신다








여기까지 그리다 화실로 와서 일을 해야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