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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 하계방학프로그램

7/31,8/1,7,8(총 4회)

굴포천,부평어울림센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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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평구자원봉사센터는 여름방학을 맞이하여 7월 31일~8월 8일(4회) 400여명의 부평구 청소년들과 함께 청소년 자원봉사 하계방학 프로그램을 진행하였다.

꿈꾸는 환경, 실천가능한 봉사활동 의견 나눠

청소년들은 굴포천의 문화와 역사, 생태계 등에 대해 알아보고 환경신문을 만들었다. 저마다 꿈꾸는 굴포천을 그려보기도 했다. 청소년들이 지역에서 실천할 수 있는 봉사활동이 무엇이 있는지 의견을 나누며 실천을 다짐하는 시간이었다.

센터소식

장애인식개선교육

부평구자원봉사센터는 가족봉사단, 부평구 청소년 90여명을 대상 7월 13일 부평어울림센터 4층 강당에서 ‘장애인식개선교육’을 진행하였다. 교육을 통해 장애인에 대한 잘못된 인식과 선입견을 줄이고, 장애인과 장애인시설에서 봉사활동을 할 경우 사전에 알고 있어야 하는 정보를 알아보는 시간을 가졌다. 교육에 참여한 한 봉사자는 “우리가 아는 장애인에 대한 배려가 오히려 장애인들에게는 불편함으로 다가갈 수 있다는 것을 교육을 통해 알게 되었고, 평소 행동이나 말투에 대해 다시 한 번 생각해보게 되는 유익한 시간이었다”며 소감을 밝혔다.

자원봉사환경학교

폭염주의보가 연일 이어지는 여름이다. 폭염, 폭한 등을 일으키는 기후변화 문제가 일상에 밀접한 뉴스거리가 되었다. ‘미세먼지’는 2018년 검색어 1위를 기록했다. 기후변화와 환경문제에 경각심을 갖고 살기 좋은 지역사회를 만들기 위해 7/22~26 굴포천과 부평어울림센터에서 ‘자원봉사환경학교(부제:생태 바로알기)’가 실시됐다. 참여한 청소년들은 환경오염을 일으키는 일상 속 생활습관과 해결법을 알아보고 굴포천 부근 쓰레기를 주웠다. 자연물 놀이를 통해 기후변화를 이해하기도 했다. 무더위 속 봉사활동을 마무리한 청소년들의 땀방울이 반짝였다.

 단체모니터링

김장나눔을 위한 바자회 - 늘해랑봉사단

늘해랑봉사단(회장 박은아)은 50여명은 7월 6일 갈산동 쉼터놀이공원에서 바자회를 열었다.2016년부터 매년 열리는 바자회의 수익금은 갈산지역 독거어르신 대상 김장 나눔에 사용한다. 한 봉사단원은 “바자회를 통해 지역주민이 지역에 대한 관심을 가지고 더불어 사는 마을 공동체를 만들어 나가고 있다는 자부심이 생긴다”고 말했다. 늘해랑봉사단과 갈산지역 주민들이 모여 바자회를 열고 지역주민이 이용함으로써 나눔에 대한 의미가 더해지는 시간이었다.

사랑의 복달임행사

일 년 중 무더위가 가장 기승을 부리는 삼복더위. 관내 자생단체(지역사회보장협의체/통장자율회/새마을부녀회 등)들은 동별로 어르신들을 초청하여 복달임 행사를 가졌다. 봉사자들은 뜨거운 열기가 가득한 주방에서 삼계탕과 밑반찬 등을 만들어 어르신들께 대접했다. 거동이 불편한 어르신 가구에는 음식을 전달하고 안부를 살피기도 했다. 주민들의 편의를 위해 봉사하는 동별 자생단체는 지역을 보살피고 다양한 활동으로 지역사회를 위해 앞장서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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