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정중[ 마을로 꿈꾸기 -01]-벽화사례 및 난화자화상  

일시: 2019. 8. 20 (화)

장소: 상정중 기술실습실

참여: 최명근 외 12명 
진행: 거리의미술, 최지은샘

열우물마을 -학교연계 동아리 '스마일봉사단' 벽화그리기의 첫번째 시간은

-벽화의 역사와 사례 

-난화자화상 그리기

-자화상 그리기 였다. 
 
회의하고 오느라 늦은 2학년 학생들과
학원때문에 조금 먼저 간 친구 외엔 
다들 즐겁게 그렸다. 

아이들은 비교적 열의가 보였다. 

울하얀누리가 상정중 1회인데 

이번에 본 아이들은 10회 11회이다. 후훗~~ 귀여워라!!


다음번에는 마을을 종이에 채색해보기로 하고 

아울러 모델드로잉도 하기로 하였다.


지은샘과 참여자 명단을 확인하는 중


벽화의 사례를 이야기하는 중


눈감고 자화상 그리기 중

눈감고 자화상 그리기 중


이시간이 뭐였을까나 ㅎㅎ 
아마도 유림이랑 뭐라고 이야길 하고 있었던듯 



노란색은 난화자화상, 연초록은 자화상그리기



서연이가 자랑스럽게 내밀며 자길 닮지 않았냐는데 

이거 캐릭터 아냐 했더니

아니라는 듯 해서 뭔가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