적폐청산 검찰개혁 서초동 촛불문화제에 형제들이 참여하다

2019.09.28
 
검찰이 법무부산하 공무원으로서 
국민에게 서비스를 해야하는  세금을 받아먹는 존재가 
국민에게 군림하고 국민이 뽑은 정부의 장관과 대통령에게 겁박을 할때
여중생의 일기장을 압수수색할때 
이러한 비겁하고 비열할 사냥에 모든 국민은 분노하지 않을수 없다.
부정하고 무능한 대통령도 촛불이 내려놓게 하였는데 
감히  공무원들 나부랭이들이  주인인 국민에게 대들다니....하여 
 
촛불집회에 참석하였고
국민이 국가의 주인임을 확인하는 매우 즐거운 시간이었다.
모처럼 형제들도 명절이 아닌 이때에 보다니 나참, 좋다고 해야하나. 
이제는 국민이 조국이다.  
 
다만 집회 무대의 반대편에 있었다는 거
그리고 반대편인지도 모르는 사람들이
몇 십만 이었을 거라는거, 하하하~!!!




형은 충남에서

동생은 경기도에서

나는 인천에서 

서울로 모였다.


정치검찰이 무섭지. 우리 형제들이 모였다고 
니네들을 이제 깨끗하게 정화시켜주마!!




집회에 참석했을때는 어디가 어딘지 잘 몰라서 그리고 구호도 누가 외치면 따라 외치는게 전부여서 
이렇게 많이들 모였다는 것을 사진으로는 겨우 인터넷에서야 봤다.

이사진의 저 끝의 너머에도 사람들이 엄청 많았고 거기에 울형제들이 있었다는거 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