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워라 친구여 너 어디에 있느냐

세월이 흘러도 잊지를 못하여

보고 보고 보고파 보고파라

네 이름을 부르면 내 눈에는 눈물이

자꾸만 자꾸만 고이네

아 ~ 눈물이 자꾸만 자꾸만 고이네


그리워라 친구여 너 어디에 있느냐

강산은 변해도 잊지를 못하여

보고 보고 보고파 보고파라

네 이름을 부르면 내 눈에는 눈물이

자꾸만 자꾸만 흐르네

아 ~ 눈물이 자꾸만 자꾸만 흐르네

 

- 지광희님 카페에서 담아왔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