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 홍미(洪微)


"10.1"국경절 열병식을 한지 이미 반달이 지나갔지만, 중국정부는 여전히 내외적으로 곤경에 빠져 있다. 그래서 부득이 다시 애국주의선전을 사용하며 계속하여 대륙백성을 우롱하고 있다. 최근 들어, 대륙의 각 매체와 웹사이트에서는 계쏙하여 동펑41호 미사일을 언급하며, 계속하여 얼마나 선진적인지를 떠들고 있다. 그런데, 약간의 부주의로 중대한 군사기밀이 누설되어 버렸다.


기실, 동펑41호전략핵미사일은 일찌기 2012년에 제1차시험발사를 진행한 바 있다. 그래서 무슨 새로운 미사일이라 할 수가 없고, 무슨 뉴스라 할 수도 없다. 다만 금년의 열병식에서, 동펑41호 미사일이 다시 등장했고, 다시 한번 뉴스에 등장했다. 유일한 이유는 중국정부의 무기고에서 동펑4`호는 그래도 현재 가장 선진적인 무기이기 때문일 것이다. 나머지 떠드는 '선진무기'는 기껏해야 백성들이나 속일 수 있을 뿐, 다른 나라들에게는 웃음거리밖에 되지 않을 것이기 때문이다.


만일 동펑41호가 정말 아주 선진적이라면, 7년전에 이미 시험발사했으니, 중국정부는 마땅히 대량생산을 통해 로켓군(火箭軍)에 장비로 배치했어야 한다. 그러나, 정반대로, 최근 대륙매체는 잠시 부주의하여 이렇게 말했다: "로켓군은 최소한 3개여단 36매를 갖추고 있다." 이것은 군사기밀을 누설한 것이다. 즉, 동펑41호 미사일은 현재 36매도 되지 않는단 말이다. 반달전이 열병식에 16대의 동펑41호 미사일이 등장했는데, 지금 보니, 분명히 일부러 만든 알맹이없는 껍질이었던 것이다.


로켓군이 모두 합쳐서 36매도 되지 않는 동펑41호 미사일을 보유하고 있고, 아직 전국각지에 배치하지도 못했으니, 전투장비로도 부족한 상황이다. 아마도 16의 진짜 미사일을 발사대에서 혹은 발사차량에서 철거해서 북경으로 운송하여 열병식에 참여했단 말인가? 아마도 어느 군대의 장군도 그렇게는 할 수 업을 것이다. 다만 열병은 정치적 임무이니, 할 수 없이 특별히 미사일껍질이라도 만들어서 대응해야 했을 것이다.


미사일껍질을 가지고 열병에 참여하는 것은 아마도 적지 않은 사람들이 미리 알고 있었을 것이다. 그러니 큰 비밀이라고 할 것도 아니다. 동펑41호 미사일의 수량이 얼마인지가 비로소 진정한 기밀누설인 것이다.


만일 동펑41호미사일이 성공적으로 시험발사를 마쳤다면, 대량생산을 하는 것이 당연한 일이다. 어쨌든 2012년에 시험발사를 시작했기 때문이다. 실제로, 이전의 보도에 따르면, 동펑41호는 2010년 부대에 배치되었다. 그러나 2016년이 되어서 비로소 부대의 정식 장비로 된다. 2017년 1월, 중국의 당매체인 CCTV는 이렇게 허풍을 떨었다. 동펑41호미사일은 이미 대량으로 장착되었다. 실제로 2017년 4월, 중국 로켓군은 장식으로 첫번째 동펑41호미사일여단을 갖게 되고, 12매의 미사일이 배치되었으며, 위치는 동북이었다. 북극탄도를 사용하여 미국을 겨냥하기 위함이다.


2012년 제1차시험발사로부터 2017년 12매의 미사일을 배치하기까지 5년간, 동펑41호 미사일은 모두 8차례의 시험발사를 진행한다. 이는 계속 연구개발중이라는 것을 의미한다. 시험데이타는 그다지 만족스럽지 못했기 때문에 계속 개선했다. 거의 매년 2차례씩 시험발사를 진행한다. 2


2018년 5월, 동펑41호는 다시 한번 시험발사를 진행한다. 2019년에는 아직까지 시험발사한 기록을 찾을 수 없다. 그러나 여전히 대량생산과 장비배치는 없었다. 3개여단 36매의 미사일조차도 완편되지는 못했다.


이렇게 추정해볼 수 있다. 동펑41호 미사일은 최종시험을 통과하지 못했다고. 혹은 기본적으로 시험에 통과했지만, 대량생산의 기술난제는 해결하지 못하였다고. 신형미사일의 대량생산은 아마도 제조설비의 문제에 직면했을 것이다. 그리고 아마도 서방국가의 수출제한으로 인하여 대량으로 핵심정밀부품을 구할 수 없었을 것이다.


이것들이야말로 진정한 군사기밀인데, 최근 대륙매체에서 누설해버린 것이다.


대륙매체는 동풍41호를 띄우는 동시에, 또 다른 큰 기밀도 누설했다. 그것은 "이전에 중국전략반격의 주력은 20매의 동펑5, 10여매의 동펑31과 동펑31A였다. 그들은 사정거리, 안전성등의 문제로 인하여, 미국의 평가가 근거없는 것은 아니었다." 10.1국경절 열병식에서, 16매의 동펑41미사일이 동시에 등장한 외에, 16매의 동펑31미사일도 다시 등장했었다. 동펑41이전에 중국정부는 동펑31을 자랑해왔었다. 얼마나 선진적인지 미국이 얼마나 두려워하는지. 그러나 최근 대륙매체는 솔직하게 말하기 시작했다. 원래 동펑31호는 사정거리와 안정성에 문제가 있었고, 미국의 부정적인 평가가 맞았다는 것이다.


동펑31호 미사일은 2012년 제1차시험발사를 진행한 외에 2014년 제4차 시험발사를 진행한다. 그후는 더 이상 시험발사를 진행하지 않았다. 현재 동펑31미사일의 수량은 겨우 십여매에 불과하다. 이는 동펑31호개발은 기본적으로 실패하였다는 것을 보여준다. 또한 대량생산도 못했다. 그래서 부득이 동평41을 다시 개발하게 된 것이다.


대륙매체는 동펑31호에 '안전성'문제가 있다고 했다. 그것은 아마도 사고가 났다는 뜻일 것이다. 감추었을 뿐이다. 열병에 사용한 16매의 동펑31호 미사일도 아마 가짜 껍질일 것이다. 그래야 중국지도자들의 안전을 위협하지 않을 것이기 때문이다. 그리고 동펑31호미사일프로젝트는 아마도 폐기되었을 것이다. 더욱 이전의 동펑5는 대륙매체가 그저 지나는 길에 언급만 한 것일 것이다. 다시 기밀을 누설하고 싶지 않아서.


중국은 계속하여 허풍을 쳐왔다. 미사일은 중국군대의 가장 큰 강점이라고. 대륙간탄도미사일은 미국본토에 도달할 수 있다고 했다. 그러나 최근 대륙매체는 난감한 사실을 인정하기 시작한다.


어떤 대륙매체는 이렇게 말했다. "이전에 로켓군이 장비한 동펑31A시리즈미사일은 중국 최초의 고체연료대륙간탄도미사일이다. 다만, 이 미사일이 3개의 탄두를 장착한다면, 최대사정거리는 겨우 8000킬로미터밖에 되지 않아서, 가상적의 전국토를 커버할 수 없었다. 만일 11,000킬로키터의 극한사정거리에 도달하려면, 단지 1개의 탄두만을 장착할 수 있다. 미국이 최근 20년간 건립한 본토미사일방어체계는 이미 아주 완비되어서, 1개의 탄두만을 장착한 동펑31A미사일을 막아낼 가능성이 아주 크다. 그래서, 중국은 여전히 동펑5시리즈의 액체연료 대륙간탄도미사일을 보유하고 있는 것이다. 이런 미사일은 비록 사정거리등 방면에서 대륙간타격임무를 만족시킬 수 있지만, 액체연료의 제한으로 이 미사일은 발사전에 임시로 연료를 주입하여야 하고, 시간이 아주 많이 든다. 미국의 강대한 위성탐지능력을 감안하면, 이 미사일은 발사하기 전에 기지발사정내에 고정시켜야만 상대방의 미사일에 의한 파괴를 회피할 수 있다."


이는 아마도 깜짝 놀랄만한 군사기밀일 것이다. 원래 동펑41미사일전에, 중국의 대륙간탄도미사일은 비록 겨우 미국을 칠 수 있다고는 했지만, 실제로 중국정부는 자신이 잘 알고 있었다. 미국은 막아낼 능력을 충분히 갖추고 있었다는 것을. 대량생산해서 배치한다고 하더라도 아무런 의미가 없다. 그래서 겨우 20매의 동펑5, 십여매의 동펑31과 동펑31A만 갖춘 것이다. 게다가 안전문제도 있다.


미사일 외에, 중국이 지금까지 거액을 들여서 로켓트추진 내지 우주비행선의 발사를 해왔다. 기실 모두 대륙간탄도미사일을 연구개발하는 과정이다. 중국이 수십매의 미사일을 가질 수 있고, 미국본토까지 칠 수 있게 되었다고 하지만, 모두 미국의 미사일방어체계를 뚫지는 못하였다. 현재 미국은 본토의 육상미사일방어체계를 갖추고 있을 뿐아니라, 해군, 공군의 미사일방어시스템도 있다. 그리고 위성과 소프트웨어시스팀을 통합하여 대륙간탄도미사일의 공격을 막아낼 수 있을 뿐아니라, 중,단거리통상미사일의 공격도 막아낼 수 있으며, 미국의 주요한 군사기지와 항공모함전단을 보호할 수 있다.


최근 대륙매체는 이렇게 허풍을 떨었다. 최긴의 동펑41대륙간탄도미사일은 미국의 미사일방어체계를 뚫었다고. 그리고 잔혹하게 말했다. 핵미사일 1개면 뉴욕의 70%의 건축물을 파괴시킬 수 있다고. 동펑41미사일이 미국의 미사일방어를 뚫을 수 있을지는 아직 미지수이다. 다만 이런 냉전시대의 핵전쟁언론은 중국정부의 인간성이라고는 찾아볼 수 없는 선전교육모델을 보여줄 뿐이다.


이런 언론은 수년전의 일을 생각나게 만든다. 중국의 어느 장교가 이런 말을 했다. 동부의 중국절반을 희생시켜서라고 미국과의 핵전쟁에서 동귀어진하겠다고. 지금까지도 모골이 송연하다. 수억명의 고귀한 생명과 수십년간의 노동으로 이룬 경제재산을 중국공산당정권을 보호하기 위하여, 버릴 수 있다는 말을 하다니. 묻고싶다. 중국 5천년 역사상 어느 왕조의 조정이 이렇게 황당했던가?


어쨌든 대륙매체의 기밀누설로 이제 사람들은 안심하게 되었다. 중국정부는 스스로 잘 알고 있었다. 대륙간탄도미사일의 능력은 한계가 있다는 것을. 혹은 기본적으로 열병을 위한 것이고 미국을 다치게 할 수는 없다고. 그래서 중국은 근본적으로 핵전쟁을 주도적으로 수행할 수 없다. 만일 그렇게 한다면 스스로 망하는 길이 될 것이기 때문이다.


중국정부가 이 사실을 분명하게 알도록 하기 위하여, 10.1국경절열병 다음날, 미국은 즉시 미니트맨3형 대륙간탄도미사일을 시험발사했다. 미니트3형대륙간탄도미사일은 마찬가지로 미국의 핵타격미사일이다. 사정거리는 13,000킬로미터이다. 49년전인 1970년부터 이미 배치되었다. 그리고 미니트맨1형도 있다. 사정거리는 마찬가지로 13,000킬로미터이고, 1962년부터 배치된 바 있다. 중국정부가 자랑하는 동펑41호미사일의 사정거리는 겨우 미국의 1962년수준인 것이다. 이런 미사일을 미국은 개략 450매 보유하고 있다. 이것은 육지에 비치된 것일 뿐이고, 미국핵무기의 주요한 배치도 아니다.


더 많고, 더 선진적인 대륙간탄도미살은 미군의 전략핵잠수함에 배치되어 있다. 현재 미국의 현역 오하이오핵잠수함 18척은 가장 초기에 만들어졌고, 매척당 24매의 트라이던트SLBM을 장비로 갖추고 있다. 후기에 만들어진 것은 척당 154매의 핵탄도미사일을 장비하고 있다. 미국공군은 CALCM과 공중투하형 전략핵무기를 가지고 있다. 냉전시기, 미국과 소련은 각각 대량의 핵무기를 폐기했고, 현재도 미국은 여전히 5000매의 핵탄두를 갖추고 있다. 중국과 비교하면 절대적인 우세이다. 혹은 중국의 군사력에서 미국과 차이가 가장 큰 것은 바로 핵무기이고, 통상무기가 아니라.


차이는 핵무기의 수량이나 품질수준에만 그치지 않는다. 방어능력에도 있다. 현재 중국은 미사일방어체계를 성공적으로 연구개발하지 못했다. 러시아에서 수입한 소량의 S-400미사일방어체계가 있을 뿐이다. 만일 언젠가, 중국이 정말 미쳐서 먼저 핵무기를 발사하면, 아마도 겨우 갖추고 있는 수십매의 미사일은 모조리 미국에 의해 차단될 것이다. 혹은 발사도 하기 전에 미국이 넘저 발사하여 파괴시켜 버릴 것이다. 미국은 본토에서 반격할 필요도 없고, 18척의 전세계를 돌아다니는 핵잠수함중 1척만 중국근해에 있다면 근거리에서 반격할 수 있다.


미국인은 역대이래로 생명을 중시한다. 중국의 백성들이 집중된 도시는 타격하지 않을 것이고, 파생적인 손실도 최소화하려 할 것이며, 대형핵탄두를 쓰지도 않을 것이고, 소형핵탄두만을 써서 중국군대의 주요시설을 파괴할 것이다. 예를 들어, 로켓군의 미사일시설, 군용공항, 군사항구, 육군기지등등. 일단 중국군대가 대부분 궤멸되면, 나머지 부패로 승진한 관리들은 금방 투항하거나, 배신하거나 도망갈 것이다. 중국백성들이 직접 중국의 각급정부의 사무실로 들어가 중국의 각 탐관오리들을 붙잡을 것이고, 중국정권을 몰락할 것이다. 미국은 군대가 출돌할 필요도 없이, 전투가 끝나있을 것이다.


당연히 미국은 아마도 핵무기를 사용하지 않을 수도 있다. 그저 통상무기만을 사용해도 마찬가지로 중국군대를 궤멸시킬 수 있다. 이 점은 중국도 너무나 잘 안다. 그래서 주도적으로 전쟁을 시작하지는 않을 것이다. 그저 열병으로 백성들의 '애국주의'를 선동하고, 중국공산당정권을 공고히할 뿐이다. 중국은 원래 수십매의 탄도미사일을 가지고 있을 뿐이고, 안전하지도 않다. 아무리 허풍을 떨아봐도 대륙매체는 더 이상 뉴스거리를 만들어낼 수가 없다. 그러다가 최근 부주의하여 기밀을 누설했고, 사실을 말해버렸으며, 일련의 군사기밀을 누설해 버렸다. 중국배성에 있어서, 이것은 확실히 군사기밀이다. 그러나 서방각국에게는 일찌감치 기밀도 아닌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