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마사회 서울경마장 말박물관이 선보이고 있는 특별전
‘라이벌’이 많은 이목을 끌고 있다.
12월 30일(금)까지 진행되는 이번 전시에서는 한국
경마의 별들을 한 자리에서 만나볼 수 있다.
문세영, 김용근 기수를 표현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