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올해들어 조금 늦은 우기 철이 왔다.

하루에 한두차래 굵은 비가 폭포처럼 쏫아지는데 봄 가뭄이 심한 올해 농부들에겐 단비일 것이다.

한동안 산행을 못해 홀로 비가 오는데도 산행에 나선다.

깊은 산이라 곰도있고 야생동물이 드글드글 ... 혼자 산행하기에는 좀 그런데 내손엔 도끼가 있다 ㅎㅎ

곰 만나면 쓸게도 얻을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