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도 벌써 절발을 넘어서고 있다.
우기철도 늦게 오고,경기는 아주 좋다는데 내 관련 장비업계는 아직이다.
한두번 다니던 산행이 이젠 안가면 가고싶을 정도로 산이 나를 부른다 ㅎㅎ.
잊지 않기 위해 그동안의 사진들을 들쳐보며 오늘 또 한편을 잇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