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옮긴이(잉걸)의 말 : 나는 예전에, “아무리 ‘정보화사회’고, ‘4차 산업혁명’이 꽃피고, 누리그물과 스마트폰(손전화/휴대전화)의 중요성이 커지더라도, (점자[點字]로 인쇄한 것들을 비롯해서) 종이로 만든 신문/잡지/책이 사라지지 않을 것임을(그리고 사람이 그것들을 직접 읽는 일이 꼭 필요함을) 강조”한 적이 있는데, 이 글도 그 생각을 뒷받침하는 글이라, 여러분에게 소개한다.


- 글이 올라온 곳 :


http://www.ttimes.co.kr/view.html?no=2016062118327756834&R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