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예쁜 사탕이다.

맛보기보다 눈이 먼저 행복해진다.

 

영국문화원 홀엔 항상 사탕이 우리를 가다리다

선듯 손이 가질 않고

보는 것만으로 마음이 행복해지다.

 

어릴 때엔 사탕을 얻기 위해 심부름도 열심히 했는데

ㅋㅋ 다 좋은 추억을 피어 오르게하는 사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