딸이 주문 받아 만든 가방이다.

여행 다닐 때. 몸에 딱 붙여 가지고 다니기 좋다.

 

가죽으로 만든 가방이니 사용 할 수록 길이 들어 좋으리라.

내 딸의 바느질 솜씨가 야무지다.

기특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