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트가 이제 어느 편으로 누어도

제 스스로가 일어나질 못한다.

그래서 하루에도 수 십번 하트의 상태를 확인하다

 

어려서는 사고뭉치라 눈을 떼지 못했는데

요즘엔 고령의 토끼라 혹시나 잘못 될까봐

하트에게서 눈을 못 뗀다.

 

11년 간의 사랑과 정. 참으로 무섭네 !,,,

 

하트야 ! 올 해도 잘 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