석굴암에서 풍력발전소 가다가 왼쪽 샛길에 있는 토함정사...

이런데사 사람이 살고 작은 마을이 있을줄 모랐다..

근래 세운 작은 사찰.. 본당도 양옥집이다.

마당에사 바라본 석불들... 특이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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