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호동의 강식당을 촬영한 집...
화랑의 집 정문을 나오면 바로 좌측에 있는 한옥집이다.

화랑의 집앞을 지나다 보면, 언제부터인가 사람이 많더니...  전부 거기를 가는 젊은 사람들이다..
지금은 이름은 강뽁이라 살린채 커피집을 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