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함산 풍력발전소에 앝개가 자욱하다...
봄과 가을,... 비온 뒤...에 주로 발생되는 안개...
안개길을 걸어본다.
시야가 탁트인 사방을 볼수 있었던 공간이었는데..  길이 있다가 옶어지고 큰 구조물인 풍력발전소도 보일듯 없어질듯...
사람도 보이다가 사라지고,..  나무도 가까운것은 보이고 먼것은 사라지고,,,
신비로운 자연현상이다...
현정국 좌와 우가 극명히 댜리하는 상황...  안개가 걷히면 언제 그랬느냥 시야는 멀리보인다,









외래식물 도깨비가지군락












고라니가 지나간 자욱

네잎 클로바




안개속을 걷는 사람들..











갈림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