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도네사아의 초청한 사장이 전직원과 외국사를 위한 공식 만찬을 프라자 세나얀에서 한다.

쇼핑몰 안의 3층(?)의 식당....
정말 쇼핑몰엔 식당이 많다...
배부르게 먹고..  안마시고(인도네시아 만찬에는 술이 없다)
그리고 그들은 사진찍기를 엄청 좋아한다..      수십번 수백번의 카메라...
상하간에도 우리보다는 훨씬 부드러운듯한 분위기이고...  이회사만 그런가??
다들 즐겁게 저녁을 보낸다..  누구의 제안인지, 이자리에 참석한 모든이들이 사인한 카드를 감사의 표시로 준다...
누가 사온 케익으로 해피벌스데이 노래를 한 10번 부른듯..  오늘도 이렇게 즐거운 하루가 지나간다.












수많은 이름모를 요리들...

후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