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치

 

 

 

식권 10장을 구매해서, 11회의 식사를 하였다.

점심시간에 외부인도 많이 온다.

정작 고시원이나 독서실 사람은 별로 없는게 함정.

 

출입구

 

사진 찍다 걸린듯... ㅋㅋ

 

식권-지금은 2016년인데 식권에 2013년이라고 써 있다.

 

내부.

저녁시간에는 한가하다.

 

뷔페식당이므로, 자율배식

 

 

 

 

개인적으로, 노량진의 고시식당들보다 여기가 낫다.

반찬은 노량진이 더 잘 나오지만,

여기 식당꺼 먹고는 배아픈적이 없다.

노량진 식당은 기름져서 먹으면 배아픔.

혼밥하기에도 여기가 더 난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