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치
개인적으로 이 집 두 번째 방문이다.
우리집 앞 상가건물에 있던
큰맘할매순대국은 1월1일부로 폐업했는데,
죽전점은 장사가 잘되어 점심시간에 가면 자리가 없다.
12시 20분쯤 자리가 없어서 13시쯤 다시왔다.
특이한 점은 이 프랜차이즈의 상징인
정준하의 모습이 사라졌다.
정준하 전에는 전원주 여사님이었는데....
메뉴판-순댓국 주문
들깨가루와 양념 투척
6,000원하는 프랜차이즈 순댓국이지만,
7~8,000원하는 웬만한 순댓국 집보다 맛이 좋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