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사 정조 파트를 공부하다보니

화성성역의궤, 화성일기, 화성행차, 대유둔전 등이 나오는데

갑자기 수원에 가고 싶다는 생각이 들어

수원에 있는 도서관을 방문하게 되었다.

 

 

위치

 

여기까지 오르막길 걸어오느라 힘들었는데

계단을 또 올라가야 함.

중앙도서관 건물 전경. 2층 건물이다.

 

출입문

 

출입문 옆에 있는 벤치

 

이용안내

열람실은 2층에 있고 이용시간은 07:00~23:00

 

건물 뒤편 휴식공간

 

 

건물 옆모습

 

 

1층 로비

 

열람실 236석 규모.

열람실 좌석제가 폐지되어

회원증이 없어도 이용 가능 하며

그냥 입실해서 아무자리나 앉으면 된다.

 

계단

 

2층 열람실 앞 복도

 

열람실 출입구

두 종류가 있다.

 

 

1열람실 오픈석.

내 취향에 맞지 않는 곳이다. ㅋㅋㅋ

 

2열람실. 본인은 2열람실에 자리 잡았다.

학교스타일.

 

 

공공도서관에서 이런 스타일은 흔치 않다.

의자는 내가 자주가는 ㅈㅈ도서관

의자와 색만 다르고 같은 제품. F사 의자

 

휴게실 입구

 

내부

7시 좀 넘어서 왔기 때문에 아직 사람이 없다.

시간이 지나서 오니 사람들이 북적거렸다.

 

휴게실에 자판기와 냉장고가 있다.

냉장고에는 도시락을 싸온 사람들이 보관

 

 

자판기에서 300원주고 커피 뽑음.

 

사물함.

다른 도서관들과는 달리 여유가 있었다.

 

 

80년에 개관한 듯.

 

 

이건 무슨 석탑이지?

 

도서관 옆에 있는 시민회관 및 수원문화원

 

그 옆쪽엔 경기도청

 

 

 

 

도서관 출입문 옆 벤치

 

사서함. 불만사항이나 건의사항 넣는 곳인듯

 

 

 

 *수원시 다른 도서관 기행기*

영통도서관 : http://blog.daum.net/hulk6/1490888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