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자에 다앉지 못하는걸 보아 창업의 관심이 많은 것은
사실이나 미취준생들도 많은 듯....
매니저의 연락을 받고 가기는 했어요
강의는 이제 구만 듣고 싶은 ....
학생이나 들어야 할 강의 같은...
베짱이는 1시간 후 나왔어요
밥을 짓든 죽을 하던 이제는 본인의 결정이라는 생각이 들었어요
사업은 공식이 아니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