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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매일하는 고민 중에 하나가 또 뭘 먹어야 하나~~
하루 종일 바쁘게 일하고나면 저녁엔 시간도 없고 밥할 기운도 없고~
밖에서 먹는게 일상인데
그러다보니 매일 고민하게 돼요.
오늘은 또 뭘 먹어야 하나~
오늘 같이 뭔가 땡기는 날엔 그래도 낫죠.
먹고 싶은 게 있으니까~
우리 사무실 바로 옆에 있는 다찜으로 고고~~
찜먹으러 가끔 가는 곳인데 해물탕은 안 먹어봤거든요~
오늘 드뎌 해물탕도 맛보게 됩니다.
아들, 딸 나까지 셋이서 아구해물탕 大자 주문
해물 푸짐히 건져 먹으려고 우리는 항상 넉넉한 사이즈로 주문해요.
바글바글 넘 맛있게 끓은 해물탕
침 꿀꺽입니다.
주방에서 다 끓여서 채소 올리고 낙지 한마리 올려서 나오는데
조금만 더 끓이면 먹을 수 있네요.
낙지, 오징어는 잘라주고요
이거 자르는동안 참말로 침 몇 번 삼켰는지 ㅎㅎ
꽃게도 살이 완전 달아요.
싱싱하다는 증거
그래서 국물도 시원하고 맛있고요.
해물탕전문점처럼 해물량이 많은건 아니지만 가격대비 만족한 수준
맛은 기대 이상 맛있었고요.
우리 민찬이는 매운걸 못먹으니 새우볶음밥 주문했고요
다 건져먹고 좀 모자란듯 싶어서 고니 추가해서 끓이는 중
우리가 넘 잘먹어서 그렇지 적은 양은 아니었어요.
사실은 고니를 좋아하는데 고니 양이 얼마 안들어서 추가한거여요~~
어제가 주말이어서 그런가 평일보다 손님도 많고
배달, 포장도 무지 많더라고요.
그래 바쁜데도 생각보다 음식 빨리 나와서 좋아요~
기다리는 시간 길지 않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