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찍 자야지 하면서도 그게 왜 이렇게 안 될까?
늦게 자고 일찍 일어나려니까 몸이 힘들다.
어찌해야 할까?
그래도 밀고 나가서 일찍 일어나는 습관을 만들어야 할까?
갈등이 생긴다.
오늘은 정말 일찍 자야지~~
우리 아이들이 저녁 먹으러 나가자는데 귀찮아서 싫다 하고 혼자 집에서 먹었다.
외식을 하다보니 몸이 더 무거워지는 것 같다.
칼로리도 높고 갖은 양념 소스에 뭘 넣었는지 알 수도 없고~~
먹으면서도 가끔은 걱정이 된다.
바쁘다는 핑계로 외식을 주로 하게 돼서 살려고 일하는지 일하려고 사는지 가끔은 헷갈린다.
오늘은 이만 자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