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이렇게 보낼까?
오늘 반품 택배를 받았는데 옷을 아무렇게나 구겨 넣어서 보내왔다.
잘 접어서 보내면 오죽 좋을까마는~


그 사람의 사람됨이 느껴 진다.
그렇게 살면 인생이 잘 풀릴까 하는 생각이 든다.


나는 나의 모든 고객이 늘 잘되기를 바란다.
자신이 하는 행동 하나, 말 한 마디가 자신의 삶이 되고 인생이 된다는 걸 알았으면 좋겠다.


이분에게도 축복을 보낸다.
변화하고 행복한 삶을 가꾸어 가시기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