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작가가 직접 사인해서 보내주신 책을 받았다.
이런 행운에 내게로 와서 너무나 행복하고 좋다.

저자는 행복재무상담센터 센터장이다.
유튜브를 통해서 이분을 알게 되었고 이분의 이야기를 통해 돈에 관심도 생겼다.
돈에 대한 생각이 바뀌었고 우리 아이들이 이분의 조언대로 해주었으면 좋겠는데 아예 들으려 하지 않아서 안타까울 따름이다.

사람의 생각을 바꾸는 것도 어떤 계기가 있어야 하는 것 같다.

유튜브를 보다가 아느 날 우연히 툭 튀어나온  이분의 영상을 보면서 가슴에 남는게 많아서 거의 모든 영상을 보게 되었고 시청자가 되었다.

빨리 읽고 싶은데 요즘 내가 너무 바쁘다.
우리 딸이 둘째를 잉태해서 입덧이 한창인지라 쇼핑몰 여름 상품 업데이트를 못하고 있다.
우리 딸이 해야 후딱 후딱 빨리 올리는데 나는 마음만 바쁘고 우리 딸 만큼 속도를 못내니 책 읽을 여유가 안생긴다.
그럼에도 욕심은 많아서 인터넷으로 또 책을 주문했다.
쌓아 놓다보면 틈 나는대로 읽어지겠지 생각하면서~


나 자신도 참 행복하게 살아가고 있다고 생각하는데 선물받은 책 "행복의 그늘에서 나를 쉬게하자" 이 책은 뭔가 새로운 행복의 방법이 들어 있을 것만 같다.
내용이 몹시 궁금하다.
목차만 훑어봤는데 질문 형식으로 되어 있다.
그렇다면 책을 읽으면서 내 속에 무언가를~

그것을 끄집어내고 찾아 내야 한다는 뜻인 듯~

나 자신도 모르고 잊고 있었던 뭔가를 내 안에서 찾을 수 있을지 기대도 된다.


유아복 쇼핑몰이

지금 봄 시즌 끝무렵이고 여름 시즌이 시작되는 때여서 바쁘니까 요 시기 좀 지나면 또 독서를 많이 해야지 생각한다.

이상하게 책은 낮보다 밤이 더 잘 읽혀진다.

낮엔 읽어도 머리속에서 저장을 못하고 다 새 나가는 느낌이~
뭘 읽었는지 통 기억이 안나는~~


나만 그럴까?
남들도 그럴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