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의 한양여행 이다

한글날 ㅎ류일 손자들을 포함하여 온가족이 한양에서 저녁만찬 모임이 있어서 이다

전주와 서울 오가며 주말부부 하고있는 둘째사위가 휴일을 포함 휴가를 내어 가평 남이섬등 여행을 떠나기 전날

모처럼 한양에서의 의기투합이다


아내와 오전 일찍 딸집을 나서 하루 아니 반나절만에 세계여행을 즐길수있는 부천 아인스월드와 만화박물관을 구경하고 노량진으로 향한다

매스컴에서 자주 보았던 우쌰우쌰 그토록 시끄럽던 노량진 수산시장

와하! 멋있고 깨끗하게 현대화 건물로 새롭게 변신을 하였다

예전의 지저분했던 노량진 수산시장은 어대로 가고 이렇게 멋지게 변하였을까

익산 촌노 눈이 휘둥그래진다


노량진수산시장 모르면 간첩이다

요즘엔 간첩도 잘 알고있다

우리나라에서 제일 큰 제일 유명한 수산시장 아니겠는가


1층과 2층은 수산시장과 건어물 그리고 회센터 이고 3층부턴 주차장으로 되어있었다

휴일인데도 주차장에 주차공간이 있으니 주차장이 무척 큰 가 보다

1층으로 갔다 2층으로 갔다 이리 저리 몇바퀴 돌며 구경도 하고 무엇을 얼마에 먹을까 고민도 하여본다

직장근무로 강원도의 아들만 참석을 못하고 온식구 9명이 한양에서 그것도 노량진수산시장에서 모였다

손자 볼라 생선들 구경하랴 바쁘다 바뻐!!!


손자들 생각에 왕새우와 산낙지도 시키고 광어와 돔도 시켜 충남식당에서 거한 만찬이 벌어지었다

손자들은 왕새우 먹을라 산낙지 탕탕탕 먹을라 사촌들간의 우정도 깊어만 가고 시간 가는 줄 모른다

몇순배의 이슬이 덕분에 기분도 덩달아 좋아진다

운전 걱정 없는 익산 촌노만 얼큰한 노량진의 저녁만찬 이었다


저녁식사후 아쉬움에 야경이 아름답기로 유명한 여의도 선착장의 선상카페로 모든 식구들이 이동하여 커피도 하고 멋진 야경도 구경하였다


★★ 하루에 즐길수 있는 세계여행 부천 아인스월드 이야기 바로가기 ☞http://blog.daum.net/y2k2041/15813868(클릭)































야경이 아름다운 여의도선착장의 이랜드 선상카페 이다

맛보기 사진 한장 이고 별도로 포스팅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