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강과 서해가 만나는 곳 금강하구둑에서 새들의 축제가 열리었다
바로 서천철새여행축제 이다
지난 11월 23일 금강하둑 서천군조류생태전시관에서 열리는 2019서천철새여행 축제를 아내와 함께 다녀왔다
집만 나서면 쉽게 접근할수 있는 가까운 거리라서 올가을 마지막 가을여행이라는 마음으로 가벼운 마음으로 다녀왔다

서천철새여행축제
서천철새여행축제는 겨울을 나기 위해 남쪽으로 날아가다 금강호에서 잠시 휴식을 취하고 있는 겨울 철새들을 관찰하는 축제 이다

지난해까지 군산시와 함께 개최하다 올해는 군산시가 축제를 하지않아 서천군 단독으로 축제를 진행하였다 한다
축제는 조류생태전시관에서는 각종 전시회와 공연들이 펼쳐지고 광장에서는 각종 체험들을 즐길수 있어 마침 주말을 맞아 많은 관광객들이 철새축제를 즐기고 있었다

이번 행사는 예년과 다르게 서천철새여행을 2배로 즐기는 버드 투어 프로그램을 진행하여 철새 어디까지 알고 있니?와  바이칼에서 금강까지 철새여행 그리고 억새 소리를 타고 온 산새등등 다양한 프로그램들을 준비하여 관광객들의 호기심을 자극하고있었다
주로 어린이들이나 학생들이 축제에 많이 참여하였으며 배우고 체험할수있는 유익한 축제인 듯 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