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항해맞이공원안 물의 공원에서는

6월7일부터 10월31일까지

매일 저녁8시부터 독도사랑160일 색스폰연주회가 열린다.

 물의공원 답게 안개분수와 분수들이 가득하다.

저멀리 밤을 밝히는 북부해수욕장의 야경이

함께 어우려져 꽤나 운치있는 밤의 경치를 선사한다.

 

 

 

 독도사랑으로 펼쳐지는 색스폰연주를 들으러

많은 연인들이 함께한 자리였지만

갑자기 내리는 소나기로 관람석을 벗어나

비를 피하면서까지 떠나지 못하는 사람들.....

가을밤을 수놓은 야경과 분수

그리고 색스폰의 아름다운 선율을

해맞이 공원에서 한번 느껴보시지 않으시렵니까.....

가을밤은 자꾸만 깊어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