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오늘 요즘 일본 아베가
말도 안되는 역사 왜곡부터 독도까지 아주 생난리 부르스를 쳐서
독도를 올릴려다가 말았습니다~^^
제가 또 맞받아치면 똑같은 소인배가 될것 같아요~ㅎㅎㅎ
그냥 미친개가 짖는구나하고 넘겨볼랍니다~^^
오늘은 저동항의 야경을 한번 담아볼까요~^^
도심의 야경과는 또다른 소박한 어촌의 야경이지만
나름대로 혼자놀기 아주 딱입니다~^^
저동에서 도동으로 이어지는 최고의 산책로
가로등에 불이 하나둘 밝혀집니다~^^
이렇게 가로등이 다 설치되어 있어서 저녁에도 운동하시는분들은
도동까지 가는사람들도 많은곳이기도 하죠~^^
성인봉자락에 걸린 먹구름만 아니라면
훨 좋을텐데 말이죠~^^
어둠이 내려앉기 시작하는 저동항~^^
풀샷으로 담아보는데
늘 저넘의 전깃줄이 신경쓰이는곳이죠~^^
어둠이 더 짙어지면
어촌의 야경이지만 조금은 화려함으로 보이죠?
야경만 담기에는 넘 심심하니
요런 장난끼도 발동합니다~ㅎㅎㅎ
렌즈를 어떻게 당기느냐에 따라서
아주 색다른 느낌이기도 하죠~^^
[촛대바위]
휘영청 밝은달이 촛대바위를 배경으로
하늘에 하나 항구에 하나~^^
엣날에는 이렇게 두개의 달이 뜨는걸보고 풍류를 즐겼다고 하죠?
이제는 저 빨간등대를 볼수없을것 같습니다~
요즘 새로 한다고 방파제도 높이고 등대도 새로하다보니
나중에는 혹 귀한자료가?ㅎㅎㅎ
[북저바위]
그다지 화려하지는 않지만
나름대로의 야경을 가지고 있는
울릉도 저동항이었습니다~^^
아쉬움이 좀 남는듯하니 또 도전을 해볼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