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릉을 올라서며 뒤돌아본 저수지..
모르는 산객이 찍으라고 해서...
건너편 암벽에 웬...
올라 온 암릉..
건너 편의 순결바위를 거쳐 영암사 방향으로 향하는 거대한 암벽..
돛대바위를 뒤로한 갈파람 대장님..
숨 가쁘게 철계단까지 올라와 숨을 고른 돛대바위..아미님
철쭉 대신 진달래에 얼굴을 묻고..
모산재에서 아미님, 갈파람님, 아로미님(좌로부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