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랫동안 별루고 있었던 금오산 늑대와여우 능선

12월8일 두번째일요일 금오산을 찾았다


혼자 오르는길 에구 입구 플랭카드 우야꼬~~

등산로폐쇄.......


일단 후다닥 뛰어 올라 등로 진입은 성공

금줄을 넘은 길을 따라 오른다



바위길이 조금씩...


건너 보이는 칼다봉


첫번째 전망바위에 올라



두번째 전망바위


두번째 전망바위 돌탑들


세번째 전망바위


세번째에 올라 이쪽 저쪽






아뿔사 여기가 문제....

아래나무 를 디디고 줄을당겨 겨우 건너왔지만

줄이 썩  불안....아래 아찔하다


이어지는 직벽구간 여기줄도 믿을수가 없어 ...ㅠㅠ 겨우 오르긴 했지만 진땀이~~


잠시 휴식 시간

내려 보이는 구미시가지


재작년 홀로 올랐던 법성사 뒷능선길


오형돌탑봉이 보인다


또 전망봉을 오른다


전망봉위 여기에도 돌탑이 ...



아래 보이는 주탐방로 할딱봉 많은님들이 올라와 있다

재잘대는 소리 이곳까지 들린다


산성성곽을 따라 바윗길을 오르고





늑대와여우길 상단부 릿지길이 보인다


또 성곽을 오른다




상단부 릿지 비교적 쉽게오릉수 있고 기암들이 보이기도 한다


대체로 밧줄들이 이렇다

혼자오르는 길 줄이 불안불안 ....

맘이 더 불안하고 불편하다



작은 슬랩구간도 오르고




가파른길 숨이 턱 막힐려는무렵

큰바위군이 앞을 가로막고 있다


약12~3m 벽 난이도가 제법 있어 보인다




정신집중 최대한 천천히 올라보니 오형돌탑봉








스모그인지 미세먼지인지 뚜렷하게 보이지는 않지만

구미시가지가 한눈에 들어온다




건너 칼다봉


쌍룡문을 지나 매애불상 쪽으로









약사암 오르는길 에휴~~


계단 중간쯤 옹달샘물 한바가지 마시고

시원하고 물맛이 참 좋은 석간수 한방울씩 떨어지는 옹달샘





약사암이 보인다


약사암 범종각으로 가는 구름다리











약사암 일주문


옛날 금오산 정상석




정상에서다




성안전위봉 과


칼다봉


운무위로 보이는 산 봉우리들


ㅎㅎ 다시 한번 더 들어 선다



헬리포트 좌측으로


곳곳이 빙판이라 조심스럽다







산성마을터


샘은 말라있고


성안 자연 연못



또 이런곳으로 들어선다


성안전위봉


금오산성곽을 따라 ...


칼다봉이 보인다


양지바른 너럭바위에 앉아 휴식도 하고


금오산 정상이 조망된다



올라왔던 늑대와 여우능선

이구~~~ 저곳 직벽구간


아래 조망을 한번더 ㅎ


칼다봉 정상에서 내려 보이는 중부내륙 고속국도


칼다봉


하산길


폭포쪽으로 하산을 할려 했어나 코스를 바꿔 자연환경 연수원쪽으로 하산을 한다


뒤돌아본 칼다봉





멀리 2년전 여름 한바퀴 돌았던 감은산 효령봉 적지봉 효자봉 엄마봉 굴등봉 황금봉


하산길 협곡이 내려보이는 마지막 전망바위에서


한적한 하산길


연수원과 이오오봉과 아홉산이 보인다



금오산 주차장도 보인다



금오산 관광호텔쪽으로..



금오산 관광호텔 과 채미정을 지나



주차장 도착 산행 마무리를 한다

늑대와여우 능선 생각보다 릿지산행의 재미나 조망은 뛰어나질 못하다만

위험한곳 두곳이 있다

혼자 산행은 하지말길 권하고 싶다

   渴波濫 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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