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사진을 찍을때 왜 토끼와 거북이의 경주가 생갈났을까?
정상의 깃발처럼 홀로 서있는 소나무를 보면서 왜 다른곳은 벌목하여 민둥산으로 만들었는데
정상에 소나무 한그루 남겼을까 ? 하는 의문이 들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