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둔산에 위치한 태고사를 가기위해 차로 산 중턱까지 갔다.

차에서 내려 절 주타장부터 절까지 20분 정도 걷는다.

목조로 만든 계단을 걸어 석문에 이른다.

석문이라는 글을 송시열선생이 적으신 글이란다.

산 중턱에 위치한 절까지 왔을때는 땀이 줄줄 흐를정도였다.

그러한 더위를 무색하게 하는것은 탁트인 경관때문이였다.

이렇게 아름다운 절이 이곳에 있었구나

감탄이 절로 나온다. 





태고사 경관





절 초입에서 만난 풍경
































먹문을 지나면 청개구리 나무가 반겨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