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척의 펜션이 모여있는 곳
경관도 빼어나지만 침대에 누워 일출을 감상할 수 있는 곳이다.
펜션앞에 한적한 산책길도 있고 절벽에 세워진 산책길을 걷다보면
자연과 내가 함께하고 있음을 느끼게 한다.
이 더위에 다른곳 가는 곳보다 그냥 이곳에서 주구장창 죽치고 싶어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