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 홍성군 광천읍 매현리에 자리한 그림이 있는 정원은 우리나라 대표 수목 중 하나인 소나무를 중심으로 조경하고, 목본류 460여 종과 초본류 870여 종 등 다양한 꽃들도 만날 수 있는 정원이다.

 

그림이 있는 정원은 자연의 순수함을 최대한 보존하면서 가꾼 정원으로, 명품 소나무들과 함께 자연과 마주하는 편안한 숲과 산책길을 따라 걸을 수 있는 친자연 문화휴식공간이라고 할 수 있다.








 

정원 내에는 시원한 분수를 뿜어내는 분수정원을 비롯하여 폭포온실원갤러리그네정원돌탑정원야생화길사랑다리 등 다양한 숲속 정원과 휴식공간이 마련되어 있다.

 

그림이 있는 정원의 관람시간은 09:00~19:00까지이고 입장은 폐장 1시간 전까지 가능하다고 하며, 관람료는 성인 7,000원 청소년학생 4,000원 미취학이동 3,000원 경로(70세 이상) 5,000원이다.













정원 내에 있는 갤러리에는 특히 사계절 다양한 미술작품들이 전시되어 있어 또 다른 볼거리를 즐길 수 있으며 또한, 카페 늘봄에서는 편안한 휴식과 간단한 디저트음료를 이용할 수 있고 전통 차와 허브차 등도 이용할 수 있다.

 

정원 숲속 곳곳에는 진기한 소나무 뿐만 아니라 비비추궁궁이사철채송화자주루드베키아원추리리아트리스 등 다양하고 아름다운 꽃들도 많아 편안한 여유와 눈을 즐겁게 하는 정원이라 할 수 있다.